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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생산지, 주요 품종, 가격 ★ : 5만원 이하, ★★ : 5~10만원, ★★★ : 10만원 이상
아기 다다시("신의 물방울" 작가), 중앙북스(주)

 1. 캔덜 잭슨 빈트너 리저브
    (Kendall Jackson Vintner's Reserve ,미국 캘리포니아, Merlot, Chardonnay ★★)
    미국 최대 와인 회사중 하나인 캔덜 잭슨의 대표 와인. 최극 코리아 챌린지에서도 우승한
    와인.

 2. 파비용 루즈(Pavillon Rouge, 프랑스 마고, 카베르네 소비뇽, ★★★)
    보르도 1등급 와인인 ‘샤토 마고’의 세컨드 와인. 다소 저렴한 가격으로 뛰어난 품질의
    와인

 3. 몬테스 알파 시리즈(칠레, 카베르네 소비뇽 2003, ★)
    국내에서 가장 말이 팔리는 칠레 와인. 한국에 칠레 와인 바람을 일으킨 주역.

 4. 카스텔로 반피 브뤼넬로 디 몬탈치노(이탈리아, 산지오 베제, ★★★)
    캘리포니아 양조자가 이탈리아에 건너가 만든 슈퍼 투스칸 와인. 구대륙과 신대륙의
    조화가 돋보인다.

 5. 1865(칠레, 카르미네르, ★)
    생산자인 산페드로사의 설립연도에서 따온 이름. 최근 골퍼들 사이에 ‘18홀 65’타를 치기
    위한 와인으로 유명.

 6. 샤토 몽페라(프랑스, 카베르네 소비뇽, ★★)
    [신의 물방울]에 미국 명품 ‘오퍼스 원’보다 뛰어나다고 소개. 덕분에 일본은 물론
    한국에서도 품귀 현상이라고 한다. 가격 대비 품질이 빼어남.

 7. 카사 라포스텔(칠레, 메를로, ★★)
    프랑스 와인 명가에서 태어나 칠레로 건너간 알렉산드르 라포스텔의 작품. 와인
    컨설턴트 미셸 롤랑이 양조에 참여했다.

 8. 에스쿠도 로호(칠레, 카베르네 소비뇽, ★)
    프랑스 와인 명가 바롱 필립 드 로쉴드사가 칠레로 건너가 현지업체인 콘차이토로와
   손잡고 만든 와인. 붉은 라벨이 인상적이다.

 9. 르윈 에스테이트(호주, 샤르도네, ★)
    가격 대비 뛰어난 호주의 화이트 와인. 드라이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일품.

10. 뵈브 클리코(프랑스 샹파뉴, 피노 누아르, ★★)
    마담 뵈브 클리코가 창업자임. 산도가 높고 상큼한 맛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.

11. 클로 드 발(미국, 카베르네 소비뇽, ★★)
    미국 역대 대통령들이 즐겨 마신 와인으로 유명함. 프랑스 고급 와인 못지않은 품질을
    자랑.

12. 킴 크로포드(뉴질랜드, 소비뇽 블랑, ★)
    최근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 사랑을 받고 있는 전형적인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. 풍부한
    향과 드라이한 맛이 인상적임.

13. 린쉬바주(프랑스 포이악, 카베르네 소비뇽, , ★★)
    가난한 자를 위한 '샤토 무통 로쉬드'로 불리는 와인

14. 돈 멜초(칠레, 카베르네 소비뇽, ★★)
    최근 몇 년 동안 미국 와인 전문지 [와인 스펙테이터]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칠레
    와인. 풍부한 과일 향과 부드러운 오크 향이 두드러진 와인.

15. 알타이르(칠레, 카베르네 소비뇽, ★★★)
    최근 알마비바와 더불어 칠레 명품 와인의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다. 묵직한 칠레산
    카베르네 소비뇽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.

16. 샤토 블라송 디상(프랑스, 카베르네 소비뇽, ★★)
    프랑스 고급 와인을 6만워대에 맛볼 수 있다. 이 가격대에 이만한 프랑스 와인을 찾기란
    쉽지 않다.

17. 앙겔리(이탈리아, 네비올로, ★)
    영화 '대부'의 고향 시찰리아의 와인 바람난 여인을 형상화한 라벨이 눈에 띈다.
    라벨만큼 품질도 빼어난 와인.

18. 샤토 탈보(프랑스, 카베르네 소비뇽, ★★)
   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프랑스 와인. 히딩크 축구 감독이 즐겨 마셔 한떄 화제가
    됐다. 외우기 쉬운 만큼 품질도 뛰어나다.

19. 제이콥스 크리크(호주, 샤르도네, ★)
    1만원대에 이만한 화이트 와인을 찾기란 쉽지 않다. 시원하게 마시면 여름철 맥주
    못지않은 청량감을 준다. 영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와인.

20. 트라피체 오크캐스트(아르헨티나, 말벡, ★)
    국내엔 아직 아르헨티나 와인이 대중화되지 않았다. 하지만 아르헨티나 특유의 말벡
    와인은 한 번 맛보면 그 묵직함에 발할 수 밖에 없다. 가격에 비해 뛰어나다.

21. 펜폴즈 빈407(호주, 카베르네 쇼비뇽, ★★)
    호주 명품 와인 펜폴즈 그랜지를 저렴한 가격에 맛보는 방법. 최근 전 세계에 돌풍을
     일으키고 있는 호주 와인의 저력을 엿볼 수 있다.

22. 샤토 지스쿠르(프랑스, 카베르네 소비뇽, ★★)
    프랑스 마고 특유의 향을 내는 보르도 그랑 크뤼 3등급 와인.

23. 피오 체사레 바롤로(이탈리아, 네비올로, ★★★)
    아직 이탈리아 와잉ㄴ의 왕이랑 불리는 바롤로 와인을 경험하지 못했다면 꼭 한번
    마셔봐야 할 와인. 달콤한 초콜릿 향이 입안을 매혹시킨다.

24. 무통 카데(프랑스, 카베르네 소비뇽, ★)
    두말할 필요도 없는 프랑스 보르도 와인의 표준, 전 세게 가장 많이 팔리는 보르도
    와인 중 하나다.

25. 라 브라체스카 비노 노빌레 디 몬테풀치아노(이탈리아, 산지오베제, ★★)
    가격에 비해 뛰어난 품질의 이탈리아 토스카나 와인.

26. 카르멘 골드 리저브(칠레, 카베르네 소비뇽, ★★★)
    칠레의 대표 와인 카르멘 시리즈 중 최고급 라인. 칠레 와인에서 보기 힘든 부드러움을
    잘 살렸다.

27. 알마비바(칠레, 카베르네 소비뇽, ★★★)
    아직도 칠레 와인의 품질이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추천. 보르도 특급 와인 못지않은
   풍미를 느낄 수 있다.

28. 돔 페리뇽(프랑스, 피노 그리, ★★★)
    이보다 더 유명한 샴페인이 있을까. 할리우드 스타들이 가장 좋아하는 샴페인.

29. 크루그(프랑스, 피노 누아르, ★★★)
    눈을 감고 마시면 스파클링이 이 있는 특급 레드 와인 같다. 샴페인의 황제라는 명성이
    어울리는 풍부한 향과 맛이 인상적이다.

30. 티냐넬로(이탈리아 토스카나, 카베르네 소비뇽, ★★★)
    이건희 삼성 회장이 명절 떄 선물로 돌려 원조CEO의 와인으로 불린다. 이탈리아 고급 와인     중에서도 가격에 비해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.

--- 와인 정보 ---
http://www.wine21.com
http://www.i-wine.co.kr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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