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냉큼 사버렸다. 농구동아리에 들은지 1년이 채안되었지만, 신발은 네켤래째 구매했다.--;
신발 검색엔진 곰과 지름을 도와주는 주, 저렴한 매물로 정신을 멀게하는 웅형 덕분에
내발이 때 아니게 호사를 부리고 있다.ㅋㅋㅋ
이번에 산 신발은 줌코비의 다운그레이드 버젼(카본인가뭐시기가 빠진)인 줌 레젼드!!




과거 신었던 농구화로는 필라의 센터용 농구화(겁내 무겁고, 엄청나게 푹신했던 모델)
아디다스의 슈퍼스타 페더미드(보통의 무게에 부드러운 가죽 단단한 쿠션) 그리고
나이키의 플라이트 로우(가벼운데, 내 몸무게를 버티긴 좀 어려웠다)
이후 제대로 된 농구화로 리복의 앤서 9, 10(스트랩때문에 조금 아프지만, 아주 좋다)
얼마전의 Spotlight low(농구화로 신기는 어려울듯)을 신어보니....
이 신발 가격대 성능비는 그야말로 우와굳이다. 발도 편하고 디자인도 좋고
농구할 때 착화감이나 접지도 좋다...ㅋㅋ 웅진형 잘 쓸께요~ㅋ

